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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2월 11일 띠별 운세

작성일 20-02-1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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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탄승망 조회 3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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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지금까진 평탄했지만 곧 어려움이 찾아온다.

1948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건강도 조심하라.
1960년생, 지금 현 위치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1972년생, 좀 어렵겠지만 소원이 성취된다. 빌고 또 빌어라.
1984년생,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소띠]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1949년생, 중이나 성직자의 길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961년생, 일에 있어서 철저한 검토가 필요하다.
1973년생, 섣불리 나아가면 어려우나 기다리면 좋은 운이 온다.
1985년생,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야 길하다.

[범띠]
남을 위해 봉사하라. 길하다.

1950년생, 열심히 하면 반드시 좋은 소식을 얻으리라.
1962년생, 귀하의 능력을 알아줄 귀인을 만난다.
1974년생, 이 세상에는 귀하보다 어려운 자들이 많다. 도움을 줘라.
1986년생, 직장인은 금전 문제로 갈등을 하리라.

[토끼띠]
귀하의 때는 반드시 온다. 침착하게 기다려라.

1951년생, 억지로 밀어붙이지 말고 차근차근 일을 처리하라.
1963년생, 지금 상황에서 만족하라. 욕심은 금물이다.
1975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1987년생, 오늘은 아무 걱정 없이 아주 무난한 하루다.

[용띠]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보다 길하다.

1952년생, 한번 양보하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1964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976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는다.
1988년생, 세상에는 귀하 보다 능력이 많은 자들이 많다. 자만하지 마라.

[뱀띠]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1953년생, 건강이 걱정된다. 특히 나쁜 습관으로 인한 자세 때문에 허리에 통증이 온다.
1965년생, 괴로움 끝에 초지관철 하면 좋은 수가 생긴다.
1977년생, 귀하에게 파란색이 참 잘 어울린다.
1989년생, 감정을 통제하고 재능을 보이지 말라.

[말띠]
대인관계에 있어서 작은 마찰이 생긴다.

1954년생, 지금 아주 중요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안타깝다.
1966년생, 평소 친근하게 만나는 이성에게 연락을 해봐라.
1978년생, 평소에 어려웠던 일이 오늘은 쉽게 해결되리라.
1990년생,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라.

[양띠]
삶을 더욱 정열적으로 살아라.

1955년생, 오랫동안 귀하가 걱정했던 일에 해결책이 보인다.
1967년생, 오랜만에 돈맛을 본다. 돈을 손에 쥐고 어디에 놓을까 고민이다.
1979년생, 뜻하지 않았던 재물이 들어온다. 투기사업에 손대지 말고 저축하라.
1991년생,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는 방향은 북쪽이다.

[원숭이띠]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소신껏 행동해라.

1956년생, 무턱대고 일을 맡았다가 처리하지 못할 수 있다.
1968년생, 의리와 실속의 선택에서 괴롭다. 시간을 두고 좀 더 신중할 것.
1980년생, 재산을 상속 받는다. 가족들의 불만이 없도록 신경 쓸 것.
1992년생, 골치 아팠던 애정관계가 해결된다. 둘만의 여행을 계획해보아라.

[닭띠]
현재보다는 미래를 생각해 일을 추진하고 매사에 힘을 비축하라.

1957년생, 중간 방해자로 인해 사업에 곤란을 겪을 수 있다.
1969년생, 분수를 알아야 흉함을 면할 수 있다.
1981년생, 말을 삼가고 음식을 조심하라.
1993년생, 도덕을 확실히 지켜 나가야 한다.

[개띠]
어려운 상황이니 마음을 편히 해야 이롭다.

1958년생, 외출 및 여행길에 난폭한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1970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듣고 행동해야 한다.
1982년생, 이성과 지혜를 모아 현상유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1994년생, 어려움이 겹치니 때를 기다려라.

[돼지띠]
마음을 비우고 누구에게나 정직해야 한다.

1959년생, 다 그만두고 놀자는 생각이 들겠지만 나중에 후회한다.
1971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다.
1983년생, 정당한 행동으로 생각하지 못한 큰 재물을 얻을 수 있다.
1995년생, 여자는 뜻밖의 남자를 만나 결혼까지도 가능. 남자는 승진할 수 있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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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리얼미터 18개 행정부처 정책 지지도 평가
40대 평가 점수 가장 높고 30대 점수 가장 낮아
호남, 민주·정의·민주평화 지지자들, 우호적 평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 의지·집값 상승세 둔화 영향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국토교통부의 지난달 정부 부처 정책 수행평가 지지도 점수가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지난해 12월16일 발표된 부동산 대책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인 만큼 정부의 강력한 규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2·16 대책 이후 최근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어 정책 효과가 일부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선 풍선효과도 나타나고 있어 향후 국토부 정책 수행평가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18개 행정부처 대상 '2020년 1월 대한민국 행정부 정책수행 평가 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업체인 리얼미터가 지난해 12월23일과 지난 달 28일 전국 성인남녀 1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에 신뢰수준은 ±3.1%p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토부는 정책수행 평가 지지도 순위가 18개 행정 부처 가운데 10위에 올라 전월보다 1단계 상승했다.

월별 추이를 보면 지난해 10월 6위 였던 순위는 11월 10위로 뚝 떨어졌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한 데 따른 영향이 반영됐다. 이어서 12월에는 11위로 추가 하락했다. 올해 1월에는 10위로 한 계단 오르며 상승 반전한 것이다.

100점 환산 점수도 41.5점으로 지난해 12월(39.8점)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정책수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1번(매우 잘함)~4번(매우 못함)으로 응답을 받은 결과다.

긍정평가가 34.8%로 전달 32.9%에 비해 1.9%p 상승했고, 부정평가도 49.5%로 전달 51.8%에 비해 2.3%p 하락했다.

즉 국토부 정책수행 평가 점수가 전반적으로 전달에 비해서는 상승했지만 전체 18개 부처 중에서는 절반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둔 셈이다.

문재인 정부는 집값을 잡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향후 집값 추이에 따라 국토부에 대한 국민들의 정책 수행 평가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6일 발표한 2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0.01%다. 12·16 부동산 대책 이후 0.10%→0.08%→0.07%→0.04%→0.03%→0.02%→0.01%로 7주 연속 상승폭이 축소됐다.

이 같은 추세라면 이달 내에 서울 아파트값이 하락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 규제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서울 집값 상승세가 한풀 꺾이고 있는 셈이다.

연령대별로는 40~49세(47.7점)가 국토부의 정책수행능력에 가장 후한 점수를 줬다. 이어 ▲50~59세(44.1점) ▲18~29세(39.6점) ▲60세 이상(38.5점) 순으로 나타났다. 30~39세(36.9%) 평가가 가장 박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 등 호남지역이 55.8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대전·세종·충청이 48.4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제주(44.9점), 부산·울산·경남(41.9점), 경기·인천(41.3점), 서울(35.8점), 대구·경북(34.6점), 강원(32.7점)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41.6점, 여성이 41.3점으로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정치 성향별로는 스스로를 진보라고 평한 응답자들(56.8점)의 평가가 보수층(29.6점)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층은 38.5점이다.

지지정당별로도 더불어민주당(62.5점), 정의당(44.6점), 민주평화당(66.8점) 지지자들이 자유한국당(19.9점), 바른미래당(40.7점)보다 우호적으로 평가를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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